LG·포스코·삼양 뭉쳤다…“이젠 쓰레기가 노다지”
원문: LG·포스코·삼양 뭉쳤다…"이젠 쓰레기가 노다지"
요약
LG, 포스코, 삼양 등 대기업이 폐기물 내 유가 광물 자원화에 협력하고 있으며, 정부와 함께 국내 핵심 광물 순환 촉진과 재생에너지 지원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도 나섰다. 또한 히트펌프 시범사업에 LG전자 등 3사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도 활성화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LG·포스코·삼양 등 폐기물 내 광물 자원화 협력
- • 통신3사 폐통신장비 핵심광물 국내 순환 업무협약 체결
- • LG전자 등 히트펌프 시범사업 보조금 지원 대상 선정
- • 전남 52km 송전망 준공으로 재생에너지 병목 해소
주요 내용
폐통신장비 핵심광물 자원화 협력
- • 과기정통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통신3사, 관련 기관들이 폐통신장비 내 핵심광물 국내 순환 촉진 업무협약 체결
-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
- • 폐기물을 자원화해 약 1800억 원 규모 광물 회수를 목표
히트펌프 시범사업과 보조금 지원
-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주 히트펌프 보급 시범사업에서 LG전자 등 3개 업체를 선정해 보조금 지원
- •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우대 혜택을 부여해 친환경 에너지 정책 강화
재생에너지 지원 송전망 인프라 확충
- • 기후에너지환경부, 한전, 한전거래소가 전남 무안군과 신안군을 연결하는 52km 구간 154kV 송전망 준공
- • 국내 최고 높이 263m 철탑 건설로 재생에너지 병목 해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