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인터·DX 지분 일부 매각
요약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4.9% 증가하는 등 실적이 크게 개선됨. 포스코는 그룹 내 인터·DX 지분 일부를 매각함.
핵심 포인트
- • 포스코홀딩스가 2분기 영업이익을 8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시킴
- • 2분기 매출이 19조원 규모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됨
- • 포스코가 그룹 내 인터·DX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전략적 움직임 보임
- • HMM이 운영하는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항 터미널에 HD현대삼호가 항만 크레인 4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
- • 해당 크레인에 포스코의 고급 철강재가 적용되며 조선 및 항만 산업에서 포스코의 철강 수요가 유지됨
주요 내용
포스코홀딩스 2분기 실적 개선
- •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이 8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함
- • 포스코홀딩스의 2분기 매출이 19조원 규모로 크게 확대됨
지분 매각 및 투자 동향
- • 포스코가 그룹 내에서 보유한 인터·DX 지분 일부를 매각함
포스코 철강재의 산업 적용
- • HMM이 운영하는 워싱턴주 타코마항 터미널에 HD현대삼호가 항만 크레인 4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 • 해당 크레인에 포스코의 고급 철강재가 적용되어 조선과 항만산업에서의 수요가 확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