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LG생활건강 북미 매출 성장 지속 전망하며 목표가 50% 상향
원문: DB증권 "LG생건, 북미 매출 성장 지속 전망" 목표가 50%↑
요약
DB증권이 LG생활건강의 북미 법인 실적 개선과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 증가를 근거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50% 높임. 2분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상회하며 북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6% 증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핵심 포인트
- • DB증권이 LG생활건강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함
- •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38만원으로 50% 상향함
- • LG생활건강 2분기 영업이익은 1천28억원으로 기대치를 상회함
- • 북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6% 증가하고 북미법인이 흑자 전환함
- •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에서 미국 관세 환급분 150억원이 일회성 수익으로 반영됨
- • 하반기 세포라, 코스트코 등 신규 채널 입점과 SKU 확장으로 매출 성장 지속 전망
주요 내용
2분기 실적 및 성장 요인
- • LG생활건강 2분기 영업이익이 1천2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함
- • 미국 관세 환급분 150억원이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에서 일회성 수익으로 포함됨
- • 북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6% 증가하며 주목받음
- ◦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 성장
- ◦ 닥터그루트 브랜드의 고신장
- ◦ 북미법인의 흑자 전환
- • 면세점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17% 감소함
- • 중국 법인은 이번 분기 적자를 기록함
북미 법인 및 향후 전망
- • 북미법인이 마케팅비 확대에도 불구하고 분기 흑자 및 사상 최대 매출 기록
- • 자체 브랜드 매출 비중이 50%에 도달함
- • 하반기 신규 채널 입점 계획
- ◦ 세포라
- ◦ 코스트코
- • SKU 확장으로 매출 고신장세와 분기 흑자 기조가 지속될 전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