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 증가…제품군·수출 강화
원문: 남양유업, 믹스커피 상반기 매출 15% 늘어…"제품군·수출 강화"
요약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 믹스커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에 믹스커피를 수출하며 제품군과 수출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상반기 믹스커피 매출 15% 증가
- • 미국·중국·인도네시아 수출 확대
- • ODM 방식 인스턴트 라떼 생산·공급
주요 내용
매출 증가
- •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 등 믹스커피 매출이 상반기에 15% 증가
- •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수치
수출 및 생산 현황
- •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에 믹스커피 수출 중
- • 미국에서는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인스턴트 라떼 생산·공급
향후 전략
- • 소비자 취향과 음용 목적에 맞춘 제품 지속 출시 계획
- • 국내외 커피 시장 경쟁력 강화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