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거시·정책 · 2026년 6월 28일 오전 09:19 · 원문 ↗

초과세수, 대미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나

요약

2023년 반도체 호황으로 예상되는 초과 세수는 40조원 이상이며, 일부는 내년 세수가 5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정부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배분 제도의 개편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미 인프라 투자와 제2 반도체 산업 발굴 등 AI 관련 산업에 재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2023년 초과 세수 40조원 이상 전망
  •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배분 제도 개편 추진
  • • 초과 세수로 AI 및 반도체 산업 투자 계획

주요 내용

세수 현황과 전망

  • • 2023년 반도체 호황 덕분에 초과 세수가 40조원 이상 예상됨
  • • 내년 세수는 5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도 존재
  • • 앞으로 2~3년간 막대한 초과 세수 유입 전망

재정 배분 제도 개편

  • • 내국세의 20.79%를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배분하는 제도 개편 추진
  • • 학령인구 급감으로 기존 교부금 제도가 재정 불균형 심화 원인으로 지적
  • • 1972년 도입된 교부금 제도의 시대적 변화 필요성 대두

초과 세수 활용 방안

  • • 초과 세수를 인프라 투자와 제2 반도체 산업 발굴에 활용 예정
  • • AI 산업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 중
  • • 포스코인터내셔널의 미국 노스다코타 가스전 지분 확보 사례가 대미 투자 증가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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