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노조, JB금융-BNK금융 합병 제안에 반대 입장 표명
원문: 전북은행 노조 "지역 금융은 공공재…합병 제안 반대"
요약
전북은행 노동조합은 JB금융지주와 BNK금융지주 간 합병 제안이 지역 금융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훼손한다며 반대했다. 노조는 합병이 인력 감원과 점포 폐쇄 등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것이라 경고하며, 합병 제안을 단호히 거부할 것을 요구했다.
핵심 포인트
- • 전북은행 노조, JB금융-BNK금융 합병 제안 반대
- • 합병이 지역 금융 공공성과 정체성 훼손 우려
- • 인력 감원 및 점포 폐쇄 가능성 지적
- • 이사회에 합병 제안 단호 거부 요구
주요 내용
노조의 합병 반대 이유
- • 지역 금융은 공공재로서 지역 자금 순환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역할 수행
- • 합병이 조직 축소, 대규모 인력 감원, 지역 점포 폐쇄로 이어질 우려 제기
- • 합병이 지역 금융의 정체성과 공공성 훼손으로 평가됨
노조의 요구와 입장
- • JB금융지주 이사회에 지역과 고객, 직원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합병 제안 거부 촉구
- • 노조위원장은 단기 수익 추구 주주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직원이 주인임을 강조
- • 금융자본의 합병 시도를 결사 저지하겠다는 강경한 입장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