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엔비디아·브룩필드, 네이버에 14조6천억원 투자"
요약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은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100억 달러(약 14조6천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기술과 AI 모델,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해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100억 달러 투자 유치
- • 투자금 약 14조6천억원 규모
- •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대 계획
주요 내용
투자 유치 배경
- • 네이버가 엔비디아, 브룩필드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 투자 유치
- • 투자 금액은 약 14조6천억원에 해당
사업 확장 계획
- •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설계 및 운영 기술과 AI, 클라우드 서비스 역량 결합 계획
- • 글로벌 AI 인프라 사업 확대 목표
네이버의 기술력 및 경험
- • 지난 30년간 미국과 중국 빅테크 사이에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개발·운영 경험 보유
- • 검색, 커머스, 콘텐츠, 클라우드 분야에서 경쟁력 갖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