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中겨냥? 美 폴리실리콘 규제에 태양광 관련주 11%↑(종합)
요약
미국이 폴리실리콘과 파생상품에 대해 최저가격제와 관세 부과를 발표하며 중국 업체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됨. 이에 국내 태양광 관련주가 11%까지 상승하며 반사이익 기대를 보임.
핵심 포인트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폴리실리콘과 파생상품에 대한 최저가격제 도입과 관세 15% 부과를 발표함
- • 해당 조치는 중국 업체를 겨냥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옴
- • 12월 4일부터 미국 내 폴리실리콘과 잉곳·웨이퍼·태양전지 판매가격이 특정 기준 미만일 경우 차액만큼 관세가 부과됨
- • 잉곳과 웨이퍼, 모듈 등 파생 제품에는 별도로 15% 관세가 적용됨
- • 국내 증시에서 태양광 관련주가 11% 이상 상승하며 반사이익 기대가 형성됨
주요 내용
미국의 폴리실리콘 규제 내용
-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확장법 232조를 적용해 폴리실리콘에 최저가격제를 도입함
- • 폴리실리콘과 잉곳, 웨이퍼, 태양전지 판매가격이 특정 기준 이하일 경우 차액에 대해 관세 부과
- • 잉곳과 웨이퍼, 모듈 등 파생제품에 15% 관세가 별도로 부과됨
- • 이 조치는 12월 4일부터 미국 내에서 적용됨
중국 겨냥 해석과 국내 영향
- • 이번 미국 조치가 중국 업체를 타깃으로 한다는 시장 해석이 존재함
- • 이에 국내 태양광 관련주가 7일 증시에서 11% 이상 상승하는 등 반사이익 기대감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