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 가입…신통상 규범 정립 선도
원문: 한국,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 가입…"신통상 규범 정립 선도"
요약
한국 정부는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FIT-P)에 가입해 신통상 규범 논의에 선제적으로 참여하고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과는 공급망·디지털·환경 분야 협력을 강화하며, 칠레와는 핵심광물 협력, 우루과이와는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FIT-P) 가입
- • 뉴질랜드·싱가포르와 공급망·디지털·환경 협력 강화
- • 칠레와 핵심광물 협력, 우루과이와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
주요 내용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 가입
- • 한국 정부는 미래투자교역파트너십(FIT-P)에 공식 가입했다.
- • 이를 통해 신통상 규범 정립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새로운 국제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주요 국가들과의 협력 강화
- • 뉴질랜드와는 공급망, 디지털, 환경 분야 협력 강화 약속.
- • 싱가포르 부총리와 FTA 개선 협상에서 공급망 및 그린경제 협력 확대에 합의.
핵심광물 및 무역협정 협의
- • 칠레와 리튬, 구리 등 핵심광물 분야 협력 방안 논의.
- • 우루과이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위한 협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