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대회' 개최…학원가 위험지역 AI 분석 제안 등
원문: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대회'…학원가 위험지역 AI 분석 등 제안
요약
서울시는 2026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최종경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학원가 인근 위험지역을 AI로 분석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한 팀이 대상 수상했으며, 1인 가구의 위험을 시계열 분석한 제안도 주목받았다.
핵심 포인트
- • 서울시 2026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 • 학원가 위험지역 AI 분석 및 실시간 알림 서비스 연계 제안 대상 수상
- • 1인 가구 위험 시계열 분석과 AI 큐레이터 활용 시각화 대상 수상
주요 내용
대회 개요
- • 2026 서울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최종경연 및 시상식이 6일 서울시청에서 열림
- • 빅데이터와 AI를 활용해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향상하는 아이디어 발표
주요 수상작 내용
- • '레이더' 팀은 학원가 주변 위험지역을 AI로 분석하고 T-MAP 실시간 위험 알림 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제안해 분석 부문 대상을 수상
- • '서울돋보기' 팀은 1인 가구의 귀가 위험, 응급 위험, 고독 위험을 시계열로 분석하고 AI 큐레이터 기능을 활용해 시각화 부문 대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