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거시·정책 · 2026년 8월 5일 오후 11:09 · 원문 ↗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6월 경상수지 497.3억 달러 흑자

원문: '반도체 수출 호조'…6월 경상수지 497.3억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6월 경상수지 497.3억 달러 흑자

요약

2024년 6월 한국의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로 497.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한국은행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와 국제 금융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을 결정했으며,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해 근원물가 상승 억제에 집중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 6월 경상수지가 497.3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 • 반도체 수출 호조가 경상수지 흑자 확대를 견인함
  • •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에 나섬
  • • 한국은행은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를 외자운용원 실물 금 매입 이유로 제시함
  • •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이 기준금리 인상 기조 유지 필요성을 강하게 피력함
  •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및 글로벌 금융시장의 영향을 점검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함

주요 내용

6월 경상수지 및 반도체 수출 상황

  • • 2024년 6월 경상수지가 497.3억 달러 흑자를 달성함
  • • 반도체 수출 호조가 경상수지 흑자 확대의 주요 원인임

한국은행의 실물 금 매입 결정 배경

  • •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실물 금 매입에 나섬
  • • 실물 금 매입 목적과 관련해 외자운용원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 체계를 마련함
    • ◦ LS MnM
    • ◦ 한국거래소(KRX)
    • ◦ 한국예탁결제원(KSD)
  • •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가 실물 금 매입 결정의 배경임

금리 정책 및 금융시장 점검

  • • 한국은행이 30일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을 점검함
  •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지속해 근원물가 상승 억제 필요성을 밝힘
  • • 경기 호황에 따른 수요 측 물가 압력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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