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고용 2년 만에 증가 전환…실질임금은 두 달째 감소
원문: 건설업 고용 2년만에 증가 전환…실질임금은 두달째 감소
요약
지난달 국내 건설업 종사자 수가 전년 대비 7천명 증가하며 24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함. 제조업 종사자 수도 1만2천명 늘었으나, 실질임금은 두 달 연속 하락함.
핵심 포인트
- • 지난달 국내 건설업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7천명 증가해 24개월 만에 증감 전환함
- • 노동부 정향숙 과장이 건설수주와 착공면적 증가, 6월 건설기성 증가가 고용 증가 원인임을 밝힘
- • 전 산업 중 종사자 수 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 종사자가 지난달 376만8천명으로 전년 대비 1만2천명 증가함
- • 지난달 건설업과 제조업 고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질임금은 두 달 연속 감소함
주요 내용
건설업 고용 증가 배경
- • 지난달 국내 건설업 종사자 수가 전년 대비 7천명 늘어 24개월 만에 고용 증가로 전환함
- • 정향숙 노동부 노동시장조사과장이 건설수주와 착공면적이 작년 말부터 증가한 점을 고용 증가 요인으로 제시함
- • 6월에는 건설기성도 증가해 건설업 고용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제조업 고용 동향
- • 전 산업 중 종사자 수 비중이 가장 큰 제조업 종사자가 지난달 376만8천명으로 전년 대비 1만2천명 증가함
- • 제조업 고용 증가 폭이 최근 들어 확대되는 모습임
임금 동향
- • 실질임금이 두 달 연속 감소해 고용 증가에도 임금 하락세가 지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