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요약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단일종목 상장 폐지는 어렵다고 밝혔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내년 최대 10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른 압박이 크다고 말했다.
핵심 포인트
-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레버리지 ETF 단일종목 상장폐지 부정
-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언급
- • 내년 AI 관련 반도체 수요 60~100% 증가 전망
주요 내용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논란
- • 주가 급변동의 원인 중 하나로 지적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폐지 주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상장폐지 가능성을 부인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
-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 상황을 '아비규환'으로 표현
- • 인공지능 관련 수요는 내년에 올해보다 60~100% 증가할 전망
- • 전체 반도체 수요도 최소 50~60% 이상 증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