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통상 · 매일경제 · 2026년 6월 16일 오전 08:35 · 원문 ↗

국가핵심기술, 해외 자회사로 수출 심사 간소화 추진

원문: 국가핵심기술, 해외 자회사로 수출 쉬워진다

요약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이 투입된 국가핵심기술의 해외 수출 심사 절차를 기존 2단계에서 1단계로 간소화한다. 승인된 수출의 단순 변경, 100% 자회사로의 기술 이전 등 유출 우려가 낮은 5가지 유형에 대해 심사를 간소화하며, 이는 이르면 6월 말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국가핵심기술 수출 심사 절차를 2단계에서 1단계로 단축
  • 기승인 수출 단순 변경, 100% 자회사 기술 이전 등 5가지 유형 대상으로 심사 간소화
  • 반도체, 디스플레이, 조선 등 다양한 분야 핵심 기술 포함
  • 기술안보센터 심사 역량 강화로 기술 검토 체계 보완 예정
  • 개정안은 2026년 6월 말부터 시행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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