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24척 탈출 완료…"상당히 빠른 편"(종합)
요약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던 한국 선박 26척 중 24척이 안전하게 해협을 빠져나왔다. 146명의 한국인 선원이 승선했던 이 선박들은 비교적 빠른 속도로 안전한 해역에 진입했다.
핵심 포인트
- • 한국 선박 26척 중 24척 해협 탈출
- • 146명의 한국인 선원 포함
- • 유니버설 위너호 5월 20일 가장 먼저 탈출
- • 액화천연가스 운반선도 지난달 10일 통과
주요 내용
선박 통항 현황
- • 해협 내 한국 선박 26척에 146명의 선원이 탑승 중이었다.
- • 통항 계획이 있던 24척의 선박이 모두 안전하게 해협을 빠져나왔다.
중요한 선박 통과 일정
- • 5월 20일 HMM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가 이란 측과 협의 후 가장 먼저 해협을 빠져나옴.
- • 지난달 10일에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이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