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금융 · 2026년 6월 28일 오전 03:00 · 원문 ↗

지난달 개인 신용융자, 예년보다 18조원 증가…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빚투 동향 점검

원문: 지난달 개인 신용융자, 예년보다 18조↑…이찬진 빚투 동향 점검

요약

최근 개인들의 주식 투자에 따른 차입이 급증하면서 지난달 말 기준 신용융자 잔액이 38조원으로 최근 5년 평균보다 약 18조원 늘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런 빚투(빚내서 투자) 관련 동향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증권담보대출도 26조 3천억원으로 5년 평균보다 5조 9천억원 증가했다.

핵심 포인트

  • • 개인 신용융자 잔액 38조원
  • • 최근 5년 평균 대비 18조원 증가
  • • 증권담보대출 26조 3천억원
  • • 금감원장 빚투 동향 직접 점검

주요 내용

개인 신용융자 증가 현황

  • • 지난달 말 신용융자 잔액은 38조원으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17조9천억원 증가해 2배 수준에 달함
  • • 증권담보대출은 같은 기간 26조3천억원으로 5년 평균보다 5조9천억원 늘어남

금융당국 대응

  •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빚투 열풍에 대해 공개 우려를 표하며 직접 차입 주식매수 동향을 점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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