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4일 오전 09:16 · 원문 ↗

'빅데이터 패션'의 힘…무신사 PB도 급성장

요약

무신사는 기존 플랫폼 사업의 한계를 넘어 2019년부터 자체 브랜드(PB)인 무신사스탠다드를 키우며 패션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3분기에는 피로 해소와 신체 회복 기능의 ‘리커버리 웨어’ 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며,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동안 90분 만에 100억원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무신사는 2019년부터 자체 브랜드 강화
  • • 무신사스탠다드 3분기 리커버리 웨어 출시 예정
  • • ‘무진장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90분 매출 100억원 달성

주요 내용

무신사의 사업 전략 변화

  • • 기존 플랫폼 사업은 재고, 공장, 부동산 없이 트래픽 기반 성장에 의존해왔다.
  • • 2019년부터 무신사는 자체 브랜드를 도입해 직접 상품 기획·생산에 나섰다.
  • • 성수동 부동산 확보로 패션 사업 중심 공간 마련.

무신사스탠다드와 신제품 라인

  • • 무신사 자체 브랜드 무신사스탠다드는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
  • • 3분기에 ‘리커버리 웨어’ 라인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는 피로 회복과 신체 회복 기능성 소재 사용.
  • • 고기능성 패션 제품으로 시장 확대 기대.

판매 행사와 매출

  • • 2025년 무신사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무진장 겨울 블랙프라이데이’에서 90분 만에 100억원 매출 돌파.
  • • 행사 기간 10일 동안 온라인 주문이 폭주하며 성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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