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라면·빵 가격 상시 점검…수급예측·소비자앱에도 적용
요약
정부는 민생물가 안정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가공식품과 공산품의 가격 변동을 점검하고 수급을 예측한다. 민간 전문가 AI 모델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모델을 주요 수급 관리 품목과 대국민 관심 품목의 가격 예측에 적용할 계획이다. 수산물 분야에서는 2029년까지 AI 기반 수산 관측 시스템을 구축해 가격과 물량 변동 원인 및 영향까지 실시간 분석한다.
주요 내용
AI 활용 민생물가 관리
- • 가공식품과 공산품의 가격 변동을 AI로 상시 점검
- • 수급 예측에 AI 기술 적용으로 시장 불안 요인 선제 대응
AI 모델 경진대회 및 적용 품목
- • 민간 전문가 대상 AI 모델 경진대회 통해 우수모델 선정
- • 배추, 무, 양파 등 수급 관리 품목과 사과, 배, 상추 같은 국민 관심 품목 가격 예측에 활용
수산물 수급관리 AI 시스템 구축
- • 가격·물량 급변동 원인과 영향, 확산 경로 분석 가능
- • 2029년까지 AI 기반 수산 관측 시스템 완성 예정
핵심 포인트
- • 정부, AI로 가공식품·공산품 가격 변동 및 수급 예측
- • 민간 AI 모델 경진대회 우수모델 주요 품목에 적용
- • 수산물 수급관리 AI 시스템 2029년 완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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