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6월 17일 오후 11:15 · 원문 ↗

호텔 '바가지요금' 걸리면 30점 감점…성급 떨어질 수도

요약

정부가 부당 요금 징수(바가지요금) 적발 시 호텔 평점에서 30점 감점을 부과하고 등급 하락 가능성도 검토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공정한 요금 체계를 위해 단속과 평가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호텔 바가지요금 적발 시 30점 감점
  • • 등급 하락 가능성 검토
  • • 문체부·관광공사 단속 강화

주요 내용

바가지요금 단속 강화

  • • 부당하게 높은 숙박요금을 받는 호텔에 대해 30점 감점 처분 시행
  • • 바가지요금 적발 시 호텔 등급 하락도 검토 중

관광 정책 배경

  • • 최근 방한 관광객 증가로 숙박 수요가 급증해 부당 요금 사례도 증가
  •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정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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