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어솔루션, 희귀가스 공장 준공…반도체·우주항공 진출 박차
요약
포스코에어솔루션이 광양제철소 내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을 준공해 반도체와 우주항공 산업에 필요한 희귀가스의 국산화 및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섰다. 연간 13만 N㎥ 규모로 국내 반도체 시장 희귀가스 수요의 약 52%를 자급할 수 있으며, 제논, 크립톤, 네온 등 첨단산업 핵심 소재를 생산한다. 이번 공장 준공은 첨단산업 공급망 안보를 강화하고 철강과 연계한 특수가스 사업 확장의 신호탄이다.
핵심 포인트
- •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
- • 연간 13만 N㎥ 생산 규모로 국내 반도체 희귀가스 수요의 52% 자급 가능
- • 제논, 크립톤, 네온 등 반도체·우주항공·의료용 핵심 희귀가스 생산
- • 희귀가스 국산화로 국가 첨단산업 공급망 안정성 강화 기대
- • 철강과 연계한 특수가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