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냉면·막국수 집에서 맛본다…폭염에 외식보다 간편식 증가
요약
기록적인 폭염으로 외출을 줄인 소비자들이 집에서 먹을 수 있는 냉면과 막국수 등 여름철 면요리 가정간편식 구매를 늘림. 폭염 특보 기간 중 냉동면 간편식 매출이 직전 기간 대비 평균 17% 증가함.
핵심 포인트
- • 기록적인 폭염이 소비자의 외출을 줄여 가정간편식 수요 증가를 견인함
- • 최근 한 주간인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냉동면 간편식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평균 17% 증가함
- • 사골맛 냉면육수 제품 매출이 같은 기간에 61% 급증함
- • 4분 조리 100% 메밀면은 매출이 27%, 2분 조리 사누끼 우동면은 14%, 1분 조리 중화면은 11% 증가함
- • 냉면과 막국수 등 전통 여름철 면요리 가정간편식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 인기를 얻고 있음
주요 내용
폭염과 가정간편식 수요 증가
- •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이 외식보다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하는 경향이 강해짐
- •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폭염 특보가 유지되면서 냉동면 가정간편식 매출이 증가함
- • 냉동면 간편식 판매 증가율
- ◦ 직전 같은 기간 대비 평균 매출 17% 증가
- ◦ 사골맛 냉면육수가 매출 61% 증가로 가장 큰 상승폭 기록
- ◦ 4분 조리 100% 메밀면 27%, 2분 조리 사누끼 우동면 14%, 1분 조리 중화면 11% 각각 증가
여름철 면요리 간편식 인기 배경
- • 냉면과 막국수 등 전통적인 여름철 면요리가 가정간편식으로 각광받음
- • 간편 조리 시간(1~4분)과 맛집 느낌을 재현한 제품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고 있음
- • 기록적 폭염으로 인한 실외 활동 감소가 간편식 소비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