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1일 오전 12:32 · 원문 ↗

복날엔 삼계탕 대신 치킨…bhc, 초복 주문량 150% 증가

요약

복날을 맞아 전통적으로 삼계탕이 인기를 끌던 가운데, 치킨 브랜드 bhc의 초복 주문량이 150%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소비자들의 식습관 변화와 bhc의 마케팅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보인다.

핵심 포인트

  • • bhc 초복 주문량 150% 증가
  • • 삼계탕 대신 치킨 선호 확산
  • • 아웃백 마라 투움바 파스타 정식 출시
  • • KFC 10~20대 신규 앱 회원 44%
  • • 다이닝브랜즈그룹 AI 플랫폼 '다이나이' 오픈

주요 내용

bhc의 초복 주문량 증가

  • • bhc의 초복 주문량이 전년 대비 150% 증가했다.
  • • 복날에 전통 음식인 삼계탕 대신 치킨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외식업계 신규 메뉴 및 마케팅

  • •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마라 투움바 파스타'를 정식 메뉴로 출시했다.
  • • KFC는 앱 신규 회원 중 44%가 10~20대 Z세대를 차지하며 젊은층 공략에 성공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인공지능 플랫폼 도입

  • •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창립 13주년을 맞아 자체 AI 플랫폼 '다이나이'를 오픈했다.
  • • 이 플랫폼은 전 임직원 대상으로 도입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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