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 서울경제 · 2026년 6월 17일 오전 01:03 · 원문 ↗

SK그룹 시총 2000조 원 돌파…삼성과 시총 격차 좁혀져

원문: SK 2000조 시대…삼성 턱밑까지 왔다

요약

SK그룹의 시가총액이 1년 6개월 만에 10배 증가해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넘어 국내 증시 비중의 26.2%를 차지했다. SK하이닉스가 시총 성장의 주축으로 그룹 전체 시총의 84%를 차지하며, SK그룹은 삼성그룹과의 시총 격차를 74.1%까지 좁혔다. 한편, 엔비디아의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등 AI 산업 분야도 주목받았다.

핵심 포인트

  • SK그룹 시가총액 2000조 원 돌파, 국내 증시의 26.2% 차지
  • SK하이닉스가 시총 84% 차지하며 성장 견인
  • 삼성그룹 대비 SK그룹 시총 비율 1년 새 37%에서 74.1%로 상승
  • 엔비디아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AI 칩 시장 점유율 74%로 증가
  • 현대차 노조, 지난해 순이익 30% 규모인 3조 원 이상 성과급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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