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이하 고용보험 가입자 47개월째 감소…청년 고용한파 지속
요약
청년층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경기 불황과 경력직 선호, 인공지능 도입 영향으로 47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청년 고용난이 지속되고 있음.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는 지난달 1천587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7천명 증가함.
핵심 포인트
- • 29세 이하 청년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경기 불황과 인공지능 도입 영향으로 47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함
- • 지난달 기준 전체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87만7천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7천명 증가함
- •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의 1년 전 대비 증가 폭이 최근 7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를 유지함
- • 기업의 경력직 선호와 산업구조 변화가 청년 취업난 심화에 영향을 미침
주요 내용
청년 고용 동향
- • 29세 이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가 47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함
- • 청년 고용 감소는 경기 불황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 인공지능 도입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 현황
- • 지난달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천587만7천명으로 전년 대비 27만7천명 증가함
- • 전체 고용보험 가입자의 1년 전 대비 증가 폭은 최근 7개월 연속 20만명 후반대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