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美 떠난 자리 무신사가 채운다…내달 성수서 뷰티 축제
요약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상권이 올리브영과 다이소 같은 핵심 점포의 입점으로 되살아나고 있음. 미국에서의 K-뷰티 성장과 건강기능식품 ODM·OEM 업체의 주가 상승세도 이어지고 있음.
핵심 포인트
-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 ‘죽은 상권’에서 핵심 점포 입점으로 활기를 찾고 있음
- • 올리브영과 다이소가 가로수길에 입점해 소비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음
- • K-뷰티가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만큼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 • 건강기능식품 ODM·OEM 업체인 코스맥스엔비티의 주가가 최근 강세를 나타내고 있음
- • 오는 내달, 무신사가 성수동에서 K-뷰티 축제를 열어 뷰티 시장 활성화에 나설 예정임
주요 내용
가로수길 상권 활성화
-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 ‘죽은 상권’에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음
- • 핵심 점포 입점을 통한 상권 변화
- ◦ 올리브영이 가로수길에 입점하며 소비 수요를 증가시킴
- ◦ 다이소도 입점해 고객 유입을 확대함
- • 임대료 상승 우려에도 불구하고 핵심 점포가 상권을 이끌고 있음
미국 내 K-뷰티 현황
- • K-뷰티가 중국·동남아를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임
- • 과거에는 비비크림과 마스크팩에 국한됐던 K-뷰티 제품군이 다양화되고 있음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
- • ODM·OEM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하고 있음
- • 코스맥스엔비티가 코스닥에서 주가 강세를 기록함
- • K-건기식 수출 확대가 업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음
무신사의 K-뷰티 축제
- • 무신사가 오는 내달 성수동에서 K-뷰티 관련 축제를 개최할 계획임
- • 이번 축제를 통해 뷰티 산업의 활성화와 소비자 관심 증대를 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