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 늘어난 1인가구, 빚 갚으려 N잡 뛴다
요약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투자 빚('빚투')이 증가하면서 부채 상환을 위해 다수의 직업을 가지는 N잡러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한편, 우리은행과 SC제일은행은 주택담보대출에 필요한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을 중단하는 등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있어 대출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
핵심 포인트
- • 1인 가구 중심의 투자 빚 증가
- •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 중단으로 주담대 한도 축소
- • 지방은행 대출 규제 강화로 대출 환경 악화
주요 내용
1인 가구와 빚투 증가
- • 1인 가구에서 투자 관련 부채가 급증하고 있다.
- • '빚투' 상환을 위해 추가적인 수입원을 찾는 N잡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은행권 대출 규제 강화
- • 우리은행과 SC제일은행이 주택담보대출 모기지보험 신규 가입을 중단했다.
- • 모기지보험 신규가입 중단으로 주담대 한도가 줄어들 전망이다.
- • 지방은행들도 대출 문턱을 높이며 대출 수요 조절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