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부동산 · 2026년 8월 13일 오전 03:00 · 원문 ↗

정부, 20년 장기임대주택 및 보편형 임대 도입…전세안심신탁 본격 추진

원문: [8·13대책] 20년 장기임대·보편형 임대 도입…전세안심신탁 본격화

정부, 20년 장기임대주택 및 보편형 임대 도입…전세안심신탁 본격 추진

요약

정부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년 장기 임대주택을 기업이 공급하는 방식으로 신설함. 장기 임대주택 금융 지원을 위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장기 모기지 보증 상품을 신설함으로써 사업자 금융지원을 강화함.

핵심 포인트

  • • 정부가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년 장기 임대주택을 신설함
  • • 기존 민간 주택 금융이 분양사업 중심으로 설계돼 장기 임대주택 사업에 적합하지 않았음
  • • 임대료 규제로 인해 사업자가 적정 수익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보증부 '임대주택 담보 장기 모기지 상품'을 신설해 금융을 지원하기로 함
  • • 정부의 조치로 장기 임대사업자의 자금 회수 기간이 연장되고 금융 지원이 본격화될 전망임

주요 내용

20년 장기 임대주택 도입 배경

  • • 청년과 신혼부부 등 젊은 층의 주거 안정 필요성이 대두됨
  • • 기존 민간 주택 공급 금융이 분양사업 중심으로 설계되어 장기 임대주택에 적합하지 않았음
  • • 임대료 규제로 임대사업자의 수익성이 낮아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음

금융 지원 및 정책 방안

  • • 정부가 20년 이상 장기 임대사업에 대한 금융 지원 필요성을 인정함
  • •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보증부 임대주택 담보 장기 모기지 상품을 신설함
  • • 해당 상품을 통해 임대사업자가 장기간에 걸쳐 안정적인 자금 회수가 가능하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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