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6천690억원 규모 이라크 알포 연결도로 최종 준공
요약
대우건설이 이라크 남부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잇는 62㎞ 규모 고속도로를 완공하고 이라크 항만청으로부터 최종 준공승인서를 받았다. 이 고속도로는 이라크 정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디벨롭먼트 로드'의 첫 구간으로, 국제 물류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핵심 포인트
- • 62㎞ 고속도로 건설 완료 및 준공승인
- • 6천690억원 규모 사업
- • '디벨롭먼트 로드' 첫 구간 역할 수행
- • 대우건설, 37억8천만 달러 상당 이라크 항만사업 참여
주요 내용
사업 개요
- • 총연장 62㎞ 규모 고속도로 건설사업
- • 사업비 약 6천690억원 규모
- • 이라크 알포 신항과 움카스르를 연결
전략적 중요성
- • '디벨롭먼트 로드' 국가 전략사업의 첫 구간
- • 이후 이라크에서 유럽까지 연결되는 국제 물류망의 기반시설 역할 기대
대우건설의 이라크 사업 현황
- • 2014년부터 알포 신항 개발사업에 참여
- • 총 9건, 약 37억8천만 달러 규모 공사 수행
- • 이라크 최대 항만 개발사업에서 입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