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8일 오전 05:54 · 원문 ↗

이정학 동해시장 "AI 데이터센터, 시민에 실질적 혜택 남겨야"

이정학 동해시장 "AI 데이터센터, 시민에 실질적 혜택 남겨야"

요약

이정학 동해시장은 민선 9기 정책의 기준을 시민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혜택에 두겠다고 밝힘. AI 데이터센터를 단순 시설이 아닌 동해 경제를 변화시키는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핵심 포인트

  • • 이정학 동해시장이 민선 9기 정책 기준을 '시민에게 돌아오는 실질 혜택'으로 설정함
  • • AI 데이터센터를 '동해 경제를 바꾸는 산업'으로 만드는 것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발표함
  • • 동해시가 AI와 미래산업, 북극항로 대비, 항만과 철도, 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 관광을 연계한 '동해 경제 대전환' 전략을 추진함
  • • 정책 역량을 기업 유치와 관광산업 성과를 통해 시민의 일자리, 소득, 골목상권에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임
  • • 시장은 무조건적인 기대와 막연한 우려에 치우치지 않고 시와 시민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겠다고 강조함

주요 내용

민선 9기 정책 방향

  • • 이정학 시장이 모든 정책의 기준을 '시민에게 무엇이 돌아오는가'에 둔다고 밝힘
  • • AI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시설로 보지 않고 경제 변화를 이끄는 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임
  • • 기대감과 우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최적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을 밝힘

동해 경제 대전환 전략

  • • 동해시가 추진하는 주요 전략
    • ◦ AI와 미래산업 발전
    • ◦ 북극항로 대비
    • ◦ 항만과 철도 인프라 발전
    • ◦ 지역 응급의료 체계 구축
    • ◦ 관광산업 연계
  • • 기업 유치와 관광산업 성과를 시민의 일자리, 소득, 골목상권으로 연결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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