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8월 18일 오전 08:01 · 원문 ↗

국내 첫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 열린다…'K-Stay Expo 2026' 10월 개최

국내 첫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 열린다…'K-Stay Expo 2026' 10월 개최

요약

국내 최초로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 'K-Stay Expo 2026'이 오는 10월 개최됨. 에어비앤비 등 주요 업체가 참여해 국내 여행과 숙박 문화의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임.

핵심 포인트

  • • 'K-Stay Expo 2026'이 국내 최초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로 오는 10월 개최됨
  • • 에어비앤비가 국내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적극 펼치고 있음
  • • 전북 전주를 국내 여행지로 추천하며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협업해 한옥 숙소와 로컬 체험을 소개함
  • • 에어비앤비가 16개 월드컵 경기 개최 도시 전역에서 숙소 예약 고객에게 경기 입장권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함
  • •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부산이 체험형 여행지로 급부상하며 글로벌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주요 내용

K-Stay Expo 2026 개최 개요

  • • 'K-Stay Expo 2026'이 국내 최초의 공유숙박 전문 박람회로 10월에 개최됨
  • • 박람회는 국내외 숙박 플랫폼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여 공유숙박 시장의 최신 동향 및 기회를 소개할 예정임

에어비앤비 국내외 마케팅과 프로모션

  • • 에어비앤비가 전북 전주를 여름 국내 여행 추천지로 선정하고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와 협업해 전주의 한옥 숙소와 로컬 체험을 소개함
  • • 에어비앤비가 최근 16개 월드컵 경기 개최 도시 전역 숙소 예약 고객에게 경기 입장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작함

외국인 관광객과 체험형 여행지 부산

  • • 부산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글로벌 관광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음
  • • 관광객들의 여행 방식이 유명 관광지 방문에서 현지 문화 직접 체험하는 체험형 여행으로 변화하고 있음
  • • 부산 방문 후 다시 방문을 희망하는 관광객이 많아 '부산병'이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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