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첫 공급 시작
원문: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첫 공급
요약
포스코홀딩스가 2분기 영업이익 81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기록함. 포스코퓨처엠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제조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며 LFP 양극재 공급에 본격 나섬.
핵심 포인트
- • 포스코홀딩스가 2분기 영업이익을 81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9% 증가시킴
- • 엘앤에프가 미국 코어셸테크놀로지와 8년간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함
- • 포스코퓨처엠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제조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추진함
- • 포스코퓨처엠이 LFP 양극재 첫 공급에 나섬
- • 엘앤에프의 LFP 공급 계약 상대인 코어셸테크놀로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배터리 기술 기업임
주요 내용
포스코홀딩스 2분기 실적
- • 포스코홀딩스가 2분기 영업이익을 8190억원으로 발표함
-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4.9% 증가함, 전년 같은 기간은 6100억원이었음
- • 매출액은 약 19조 2590억원으로 집계됨
엘앤에프와 코어셸테크놀로지 LFP 공급 계약
- •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테크놀로지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함
- • 공급 계약 기간은 8년간으로 장기 계약임
- • 계약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음
- • 코어셸테크놀로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배터리 기술 기업임
포스코퓨처엠의 제조 혁신과 LFP 양극재 공급
- • 포스코퓨처엠이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원료 구매, 생산, 연구개발, 영업 등 전반 업무에 혁신을 추진함
- • AI 접목을 통해 제조 생산성 향상과 업무 효율화를 목표로 삼음
- • 포스코퓨처엠이 LFP 양극재 공급에 처음 나서며 관련 시장 진출을 확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