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금융 · 2026년 7월 9일 오전 01:29 · 원문 ↗

신현송 총재 "국내 증시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아"

요약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인공지능(AI) 기술의 반도체 호황이 한국의 낮은 잠재 성장률과 중립금리 추세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현재 국내 증시의 추세적인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하며, 경기 회복에 따른 물가 상승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핵심 포인트

  •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2%
  • • 반도체 호황이 성장률과 중립금리 추세 변화를 촉진할 가능성
  • • 국내 증시의 추세적 하락 가능성 낮음
  • • 고유가 지속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유지

주요 내용

경제 및 물가 전망

  • •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3.2% 기록
  • •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압력으로 물가 상승세 당분간 지속 전망
  • • 중동 전쟁 종식에도 고유가 흐름이 이어지며 물가 상승 요인 유지

금융시장 및 성장률 전망

  • • 신현송 총재가 국내 증시의 추세적 하락 가능성을 낮게 평가
  • • AI 반도체 호황이 잠재 성장률과 중립금리 변화를 가져올 '게임 체인저' 기대
  • • 삼성전자 성과급 등이 물가 상승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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