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신재생 투자 확대…2035년까지 이익 6배 증가 목표
원문: 포스코 "신재생 등 미래 투자…2035년까지 이익 6배 늘릴 것"
요약
포스코는 국내 최대 규모 전기로를 준공하며 탄소 배출 감축과 신재생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35년까지 이익을 6배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시행된 'K스틸법'에 따라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 및 세제 지원도 받으나 산업용 전기요금 혜택은 제외됐다.
핵심 포인트
- • 포스코 국내 최대 전기로 준공
- • 2035년까지 이익 6배 증가 목표
- • K스틸법 시행, 금융·세제 혜택 제공
- • 산업용 전기요금 지원 제외
- • 산업안전 강화 의지 천명
주요 내용
전기로 및 탄소 저감 투자
- • 포스코가 연산 250만 톤 규모의 국내 최대 전기로를 준공함
- • 전기로 투자를 확대하는 해외 철강사들과 경쟁하며 탄소 배출 감소 추진
- • 탄소 배출 저감이 수출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부각됨
K스틸법 시행 및 지원 내용
- • 한국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스틸법이 4월 17일부터 시행
- • 저탄소 전환을 위한 금융 및 세제 혜택이 포함되었으나 산업용 전기요금 지원은 제외
- • 철강업계에서는 전기요금 지원 미포함에 대한 아쉬움 존재
산업안전 및 경영 방향
- •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산업안전 부문 국민 신뢰 회복을 약속
- • 안전예산 확보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
- • 정부와 협력하며 노동부와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