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저당 제품군 확대…소스·발효유 잇달아 출시
요약
건강 중시 소비 트렌드 확산에 따라 식품업계가 저당 소스와 발효유 제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음. 대상의 청정원 로우태그 저당 소스·드레싱은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함. 풀무원다논은 마시는 요거트 '액티비아업'의 당 함량을 낮춘 3종을 새로 출시함.
핵심 포인트
- • 건강 중시 소비 트렌드 확산에 식품업계가 저당 제품군을 확대함
- • 대상 청정원 로우태그 저당 소스·드레싱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섬
- • 풀무원다논이 마시는 요거트 '액티비아업'의 플레인·딸기·복숭아 3종 당 함량을 낮춘 제품을 출시함
- • 저당 제품 확대가 소비자 건강 니즈에 부응하는 전략으로 자리잡고 있음
주요 내용
저당 제품 확대 배경
- • 소비자들 사이에서 건강 중시 트렌드가 확산하며 저당 제품 수요가 증가함
주요 저당 제품 출시 현황
- • 대상 청정원이 지난해 6월 출시한 로우태그 저당 소스·드레싱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300만 개를 넘었음
- • 대상 청정원 저당 제품이 1년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함
- • 풀무원다논이 마시는 요거트 '액티비아업'의 플레인·딸기·복숭아 3종 당 함량을 낮춘 리뉴얼 제품을 선보임
시장 반응 및 전망
- • 저당 제품의 인기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맞물려 빠르게 확산하는 추세임
- • 소비자 건강 니즈를 반영한 제품 확대가 식품업계의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