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바닥…금리 상승까지 실수요자 '이중고'
요약
국내 주요 시중은행들이 2024년 가계대출 여력을 거의 모두 소진한 상황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로 대출 금리도 상승해 실수요자들이 비용 부담을 겪고 있다.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는 연 4.77~7.49% 수준이다.
핵심 포인트
- • 주요 시중은행 가계대출 여력 소진
- •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 금리 상승
- •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 4.77~7.49%
주요 내용
가계대출 여력 현황
- • 국내 주요 시중은행이 2024년 가계대출 여력을 사실상 모두 소진함
- • 가계대출 공급 여력이 바닥난 상태
대출 금리 상황
-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 금리 상승 지속
- • 5대 은행 주택담보대출 혼합형 금리는 연 4.77~7.49% 수준으로 집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