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장관 "반도체 초과세수, 자원안보 강화에 써야"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반도체 분야에서 발생한 초과세수는 자원안보를 강화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코닝사의 에드워드 슐레진저 CFO는 AI 반도체 시장이 2030년대에 본격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호남 지역에 대규모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초과세수 자원안보 강화에 사용해야 주장
- • 코닝 CFO, AI 반도체 시장 2030년대 본격 성장 전망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지역에 대규모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 계획
주요 내용
반도체 초과세수 및 자원안보
- • 김정관 장관이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처로 자원안보 강화를 지목함
- •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에 따른 국가적 대응 필요성 강조
AI 반도체 및 첨단 패키징 전망
- • 에드워드 슐레진저 코닝 CFO가 AI 반도체 시장의 초기 단계와 2030년대 성장 전망 설명
- • 휘지 않는 유리 기판이 첨단 패키징에 중요하며 한국 기업과 협력 강화
국내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
-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대규모 AI 반도체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기지 추진
- • 글로벌 AI 반도체 및 HBM 수요 폭발로 첨단 생산능력 확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