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홍해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에 하락…WTI 1% 하락
원문: 국제유가, 홍해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에 하락…WTI 1%↓
요약
국제유가가 홍해에서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 소식에 하락세를 보이며 WTI는 1% 내림세를 기록함. 반면 브렌트유는 중동 정세 불안 영향으로 약 두 달 만에 종가가 다시 100달러를 넘어섬.
핵심 포인트
- • 국제유가가 홍해에서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 영향으로 하락함
- • WTI 유가가 1% 하락하며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함
- • 브렌트유가 중동 정세 악화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함
- •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 및 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7주 연속 하락함
-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실무 협상이 별다른 진전 없이 종료되어 유가 강보합세 유지됨
- •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69달러를 기록함
주요 내용
국제유가 동향
- • 브렌트유가 중동 정세 악화 영향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두 달 만에 최고가를 기록함
- • WTI 유가가 홍해 다국적 해상방위 논의 소식에 1% 하락함
- • 국제유가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와 협상 진전에 따라 변동성을 나타냄
국내 석유제품 가격 동향
- •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한 배경
- ◦ 국제유가 하락
- ◦ 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 • 7월 첫째 주 전국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리터당 1952원을 기록함
미국·이란 협상과 유가 영향
-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실무 협상이 별다른 진전 없이 종료됨
- • 협상 부진으로 국제유가는 강보합세 움직임을 유지함
- •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이 배럴당 71.80달러에 거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