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8월 5일 오전 06:32 · 원문 ↗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누구나 즐기는 문화콘텐츠로 만든다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 누구나 즐기는 문화콘텐츠로 만든다

요약

울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시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됨. 지역 창작자와 전문가의 공동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한 울주형 세계유산 활용 모델을 구축함.

핵심 포인트

  • •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사업이 시작됨
  • • 사업 목표는 지역 창작자와 전문가가 공동 연구개발해 문화콘텐츠를 완성하는 데 있음
  • • 문화콘텐츠 개발이 창작비 지원을 넘어선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라는 점이 특징임
  • • 울주만의 독자적인 방식으로 세계유산 가치를 시민 생활과 연결하는 '울주형 세계유산 활용 모델'을 추진함

주요 내용

사업 개요 및 목적

  • • 반구천의 암각화를 문화적 가치 측면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함
  • •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임
  • • 지역문화 지식재산으로서 세계유산의 가치를 확산하는 것이 주요 목표임

추진 방식과 특징

  • • 지역 창작자와 전문가가 함께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함
  • • 단순 창작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연구를 통한 콘텐츠 완성을 지향함
  • • 울주형 세계유산 활용 모델을 구축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가치 확산 방식을 모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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