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계열사협의체 출범…허진수 부회장, 지주사 대표 내정
요약
SPC그룹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함께 상미당홀딩스를 출범하고, 허진수 부회장을 지주사 대표로 내정했다. 삼립은 안전 및 글로벌 경영 강화 차원에서 도세호·정인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핵심 포인트
- •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 • 허진수 부회장 지주사 대표 내정
- • 삼립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 강화
- • 준법 경영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 개최
주요 내용
지주회사 체제 전환
- • SPC그룹은 기존 지주 기능을 수행하던 파리크라상을 상미당홀딩스(지주회사)와 파리크라상(사업회사)으로 분리했다.
- • 상미당홀딩스는 그룹 전반의 지주 역할을 맡으며 허진수 부회장이 대표로 내정됐다.
계열사 경영 체제 변화
- • 삼립은 기존 1인 총괄대표 체제에서 안전과 글로벌 경영 강화를 위해 도세호·정인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 • 이는 제조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해외 시장 공략 가속화 목적이다.
준법 경영 강화
- • 상미당홀딩스는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전사 준법 시스템 구축·운영 현황을 점검하는 '컴플라이언스 콘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