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거시·정책 · 2026년 8월 18일 오후 11:16 · 원문 ↗

한투증권, 7월 미국 PCE 물가 상승폭 확대 전망

원문: 한투증권 "7월 미국 PCE 물가, 전월 대비 상승폭 확대 전망"

한투증권, 7월 미국 PCE 물가 상승폭 확대 전망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전월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4분기 헤드라인 PCE 물가가 3.8~3.9%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핵심 포인트

  • • 한국투자증권이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헤드라인과 근원 물가 상승 폭 확대를 전망함
  • •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85달러까지 반등한 점이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함
  • • 국제 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하면 4분기 헤드라인 PCE 물가가 3.8~3.9%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됨
  • • 높은 헤드라인 물가가 오래 지속될 경우 근원 물가로의 파급 압력이 커질 가능성을 지적함

주요 내용

7월 미국 PCE 물가 전망

  • • 한국투자증권이 7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헤드라인과 근원 지수 모두에서 전월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 • 7월 미국 PCE 물가는 소비자물가와 연동되는 중요한 인플레이션 지표임

국제유가와 물가 연계

  • •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전날 배럴당 85달러까지 상승함
  • • 국제유가가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4분기 헤드라인 PCE 물가가 3.8~3.9%까지 상승할 전망임

물가 상승의 파급 효과

  • • 헤드라인 PCE 물가가 더 오래, 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근원 물가에 대한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진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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