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8월 19일 오전 06:09 · 원문 ↗

농협, 경남 수해 복구에 500억 긴급 투입…영농·금융 종합지원 나서

농협, 경남 수해 복구에 500억 긴급 투입…영농·금융 종합지원 나서

요약

농협이 경상남도의 수해 복구를 위해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하며 농축산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영농 및 금융 지원에 나섰음.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 피해 예방 대책과 함께 현장점검 강화의 일환임.

핵심 포인트

  • • 농협이 경상남도 수해 복구를 위해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함
  • •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이 영농 지원과 금융 상품 출시로 피해 농가 지원에 집중함
  •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NH농심천심 예적금 출시 행사를 진행함
  • • 농축산 농가 현장점검을 강화해 폭염과 가뭄 피해 예방 및 복구 지원을 확대함
  •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전남 보성 현장 점검을 통해 실태 파악 및 지원 의지 표명함

주요 내용

수해 복구 긴급 지원

  • • 농협이 경상남도 수해 복구에 사용할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함
  • • 긴급 자금은 피해 지역의 농축산 농가 복구와 지역사회 지원에 쓰임

영농 및 금융 지원 확대

  • • NH농협은행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NH농심천심 예적금' 등의 금융 상품을 출시함
  • •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예적금 1호 가입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원 의지를 나타냄

현장 점검 및 피해 예방

  • • 농축산 농가의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함
    •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전남 보성 등 현장 방문하여 농가 실태 점검함
    • ◦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피해에 대응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