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남 수해 복구에 500억 긴급 투입…영농·금융 종합지원 나서
요약
농협이 경상남도의 수해 복구를 위해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하며 농축산 농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영농 및 금융 지원에 나섰음.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 피해 예방 대책과 함께 현장점검 강화의 일환임.
핵심 포인트
- • 농협이 경상남도 수해 복구를 위해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함
- • 농협중앙회와 NH농협은행이 영농 지원과 금융 상품 출시로 피해 농가 지원에 집중함
-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NH농심천심 예적금 출시 행사를 진행함
- • 농축산 농가 현장점검을 강화해 폭염과 가뭄 피해 예방 및 복구 지원을 확대함
-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전남 보성 현장 점검을 통해 실태 파악 및 지원 의지 표명함
주요 내용
수해 복구 긴급 지원
- • 농협이 경상남도 수해 복구에 사용할 500억 원의 긴급 자금을 투입함
- • 긴급 자금은 피해 지역의 농축산 농가 복구와 지역사회 지원에 쓰임
영농 및 금융 지원 확대
- • NH농협은행이 창립 65주년을 맞아 'NH농심천심 예적금' 등의 금융 상품을 출시함
- •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예적금 1호 가입 행사에 직접 참여해 지원 의지를 나타냄
현장 점검 및 피해 예방
- • 농축산 농가의 피해 예방과 복구 지원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함
- ◦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전남 보성 등 현장 방문하여 농가 실태 점검함
- ◦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피해에 대응해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