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 선 홈플러스, 절반 지원에 강한 반발 이어져
원문: 코로나는 명함도 못 내민다…벼랑 끝에 선 '창업성지'의 눈물 [현장+]
요약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에 1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나, 홈플러스는 필요한 2000억원의 절반만 지원받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스타벅스코리아는 여름 시즌 프로모션을 일부 재개했으며, CJ프레시웨이는 예능 프로그램 IP 활용 특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핵심 포인트
- • 홈플러스 2000억원 중 1000억원만 지원받아 반발
- • 스타벅스 여름 프로모션 재개, e-프리퀀시는 제외
- • CJ프레시웨이 예능 IP 활용 단체급식 특식 이벤트 진행
주요 내용
홈플러스 긴급자금 지원 논란
- •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운영자금 1000억원 대출 지원 결정
- • 필요 자금 2000억원 중 절반만 지원돼 홈플러스는 파산 위기로 인식
- • 홈플러스가 강한 반발을 표명하며 회생 불투명
스타벅스 여름 시즌 프로모션 재개
- • 지난 5·18 탱크데이 논란 후 중단했던 프로모션 약 한 달 만에 재개
- • 신제품 중심 축소 운영하며 e-프리퀀시는 제외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 특식 이벤트
- •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 IP 활용한 특식 이벤트 실시
- • 지난 17일부터 내달 8일까지 약 3주간 단체급식 고객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