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10일 오전 02:00 · 원문 ↗

유업계서 혼자 몽골 간 남양유업…100억 수출 계약 따냈다

요약

남양유업이 몽골 시장에서 10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유업계에서는 단독으로 현지 진출에 성공했다. 흰우유 개인 소비 감소에 대응해 푸드서비스(FS) 채널을 중심으로 기업 간 거래(B2B)를 확대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 남양유업 몽골 100억 원 수출 계약 체결
  • • 푸드서비스 중심 B2B 시장 확대 전략
  • • 뇌전증 환우 지원 캠페인 및 특수식품 생산

주요 내용

몽골 수출 계약 성과

  • • 남양유업이 단독으로 몽골에 진출해 100억 원 규모 수출 계약 성사
  • • 해외 시장 개척에 있어 유업계에서 선두적인 역할 수행

푸드서비스 채널 확대 전략

  • • 흰우유 개인소비 감소에 대응해 카페, 단체급식, 군납 등 B2B 시장 확대
  • • 푸드서비스 채널을 새 성장 축으로 육성하여 원유 소비 다변화 모색

사회공헌 활동

  • • 뇌전증 환우 지원 캠페인 진행 및 관련 특수식품 20년 넘게 생산
  • • 환우 작품 활용 상품 판매 수익금 전액 기부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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