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8월 11일 오전 08:16 · 원문 ↗

지방 이전설 금융권 '술렁'…국책은행·예보 노조 반대행동 개시

지방 이전설 금융권 '술렁'…국책은행·예보 노조 반대행동 개시

요약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에 금융권 공공기관들이 포함될 가능성에 따라 국책은행과 예금보험공사 노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음. 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강제 이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반대 행동을 본격화하고 있음.

핵심 포인트

  • • 금융권 공공기관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으로 인해 불안감을 나타냄
  • • 국책은행 노조와 예금보험공사(예보) 노조가 공동성명을 통해 강제 이전 검토에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함
  • •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국가 첨단 산업과 중소기업 자금 생태계에 큰 타격을 줄 경제적 재앙이라고 주장함
  • • 3개 국책은행 노조가 결의대회를 열어 본격적인 지방 이전 반대 움직임을 알림

주요 내용

금융권의 반발 배경

  • •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에 금융권 공공기관을 포함할 가능성이 제기됨
  • • 금융권 공공기관 노조가 이에 대해 불안과 우려를 표출함

국책은행 노조의 입장과 행동

  • • 국책은행 노조와 예금보험공사 노조가 공동성명에서 강제 이전 검토 즉각 중단 요구
  • • 노조가 지방 이전을 경제적 재앙으로 규정한 근거
    • ◦ 국가 첨단 산업의 기반 붕괴 우려
    • ◦ 중소기업 자금 생태계 혼란
  • • 3개 국책은행 노조가 결의대회를 개최해 반대 움직임 본격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