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연내 美금리 인상 가능성 우려보다 크지 않아"
요약
대신증권은 6월 FOMC 이후 시장에서 연내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반영되고 있으나, 실제 인상 가능성은 우려보다 낮다고 평가했다. 점도표의 양극화, 고용 시장 안정, 유가 하락 미반영 가능성 등으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상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현재 신용 팽창과 기업 투자 증가로 거시경제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크지 않다고 보았다.
핵심 포인트
- • 대신증권은 연내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은 우려보다 크지 않다고 판단
- • 6월 FOMC 점도표 양극화와 고용 시장 안정이 인상 가능성 제한
- • 신용 팽창과 기업 투자 증가로 거시경제에 미치는 부정 영향 적음
주요 내용
금리 인상 전망
- • 6월 FOMC 이후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함
- • 점도표 양극화 및 고용 시장 안정으로 인상 현실화 가능성 작음
- • 유가 하락이 6월 FOMC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 존재
연준 내부 입장과 경제 영향
- • 연준 내 매파들은 일시적·선제적 조정에 무게를 두고 있음
- • 연내 금리 인상 시에도 거시경제에 큰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 낮음
신용 팽창과 실물경제
- • 시장 금리 상승에도 신용 팽창 및 대출 증가가 지속되고 있음
- • 기업 증권 발행 증가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음
- • 이는 신용 팽창이 실물 경제 확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