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바이백 확대에 국채금리 급락…모더나는 100% 폭등
원문: 美 바이백 확대에 국채금리 급락…모더나는 100% 폭등[박신영의 개장전 요것만]
요약
미국 재무부가 장기국채 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국채수익률이 급락하고 미국 증시가 3일 연속 하락 뒤 반등을 시도함. 또한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 3상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모더나 주가가 88% 급등함.
핵심 포인트
- • 미국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발표함
- •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5.19%까지 급락하며 장기 금리가 급하락함
- • 이 발표 후 미국 증시가 3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나섬
- •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 3상에서 긍정적 초기 결과를 발표함
- • 모더나 주가가 미국 증시 개장 전 프리마켓에서 88% 급등하는 급등세를 보임
주요 내용
국채 바이백 확대 및 시장 영향
- • 미국 재무부가 19일 장기국채 매입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함
- • 이에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급락해 5.19%까지 떨어짐
- • 장기 국채 가격이 급등하며 금리 하락을 견인함
- • 미국 주요 증시가 3일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 시도에 나섬
모더나와 머크의 암 백신 개발 성과
- • 머크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암 백신 3상에서 긍정적 초기 결과를 발표함
- ◦ 후기 임상 시험에서 최초로 의미 있는 결과 확보
- ◦ 향후 치료법 승인 신청에 한 발짝 다가섬
- • 모더나 주가가 미국 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88% 이상 급등하는 등 큰 폭 상승을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