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도 '머니무브'…예·적금 줄이고 주식·ETF 늘렸다
요약
1인 가구의 금융자산이 예·적금에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투자자산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대출을 보유한 1인 가구 중 대출금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한 비중이 2년 전보다 5.2%포인트 증가한 34.0%를 기록했으며, 현재 대출 자금으로 금융상품을 운용 중인 비중도 15.5%로 상승했다.
핵심 포인트
- • 1인 가구 금융자산이 예·적금에서 주식·ETF로 이동
- • 대출금 투자 경험자 비율 2년 전 대비 5.2%p 증가한 34.0%
- • 대출 자금 금융상품 운용 비중 11.3%에서 15.5%로 상승
주요 내용
1인 가구 금융자산 변화
- • 예·적금 비중이 감소하는 반면 주식과 ETF 등 투자자산 비중이 증가
- • 금융자산의 투자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음
대출금 투자 현황
- • 대출 보유 1인 가구 중 34.0%가 대출금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한 경험 보유
- • 이는 2년 전 대비 5.2%포인트 증가한 수치
- • 현재 대출금으로 금융상품을 운용 중인 비중도 11.3%에서 15.5%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