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가 자산이 된다…1천367억 규모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요약
지식재산처가 1천367억원 규모의 지식재산 투자 펀드를 조성해 우수 특허(IP)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IP 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중 325억원은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출자하며, 지식재산처는 2006년부터 총 2조7천548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
주요 내용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계획
- • 올해 지식재산 투자 펀드 규모는 1천367억원으로 설정
- •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지식재산(IP) 보유 기업 및 IP 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 확대
모태펀드 특허계정 역할
- • 1천367억원 중 325억원을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출자하는 마중물 역할 수행
- • 모태펀드 특허계정은 2006년 출범 이후 2조7천548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 실적
- • 총 1천479개 기업에 2조2천808억원 투자 완료
- • 지난해 말까지 누적 투자 실적으로 지식재산 기반 중소·벤처기업 지원 지속
핵심 포인트
- • 1천367억원 규모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 • 모태펀드 특허계정 325억원 출자
- • 2006년 이후 2조7천548억원 펀드 조성 및 1천479개 기업에 2조2천808억원 투자
#지식재산처
#지식재산 투자 펀드
#모태펀드 특허계정
#중소벤처기업
#IP 수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