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업 · 연합뉴스 경제 · 2026년 6월 18일 오전 04:47 · 원문 ↗

특허가 자산이 된다…1천367억 규모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요약

지식재산처가 1천367억원 규모의 지식재산 투자 펀드를 조성해 우수 특허(IP)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과 IP 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중 325억원은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출자하며, 지식재산처는 2006년부터 총 2조7천548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다.

주요 내용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계획

  • 올해 지식재산 투자 펀드 규모는 1천367억원으로 설정
  • 중소·벤처기업의 우수 지식재산(IP) 보유 기업 및 IP 수익화 프로젝트에 투자 확대

모태펀드 특허계정 역할

  • 1천367억원 중 325억원을 모태펀드 특허계정이 출자하는 마중물 역할 수행
  • 모태펀드 특허계정은 2006년 출범 이후 2조7천548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

투자 실적

  • 총 1천479개 기업에 2조2천808억원 투자 완료
  • 지난해 말까지 누적 투자 실적으로 지식재산 기반 중소·벤처기업 지원 지속

핵심 포인트

  • 1천367억원 규모 지식재산 투자 펀드 조성
  • 모태펀드 특허계정 325억원 출자
  • 2006년 이후 2조7천548억원 펀드 조성 및 1천479개 기업에 2조2천808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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