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7월 20일 오전 10:03 · 원문 ↗

최태원 "기업, 사회문제 해결에도 나서야"

요약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AI 시대에 맞춰 지능 수출을 한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기업이 직원뿐 아니라 주주와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행복해야 하며, AI 활용에 맞춘 일하는 방식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 최태원의 지능 수출 성장전략 제시
  • • 기업의 이해관계자와 공동 행복 강조
  • • AI 시대에 맞는 일하는 방식 재설계 필요

주요 내용

새 성장전략으로서 지능 수출

  • • 최태원 회장은 상품 중심에서 벗어나 지능을 수출하는 국가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 • AI 품질 경쟁력을 통한 새로운 수출 전략 필요성을 언급했다.

기업과 사회의 조화

  • • 직원들에게 많은 행복을 제공하되 이해관계자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강조했다.
  • • 기업이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AI와 일하는 방식의 재설계

  • • AI는 묻는 만큼 일을 수행하므로 업무 방식 자체를 AI에 맞게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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