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경제 · 산업·기업 · 2026년 6월 22일 오전 01:29 · 원문 ↗

제주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 31곳 투자율 52.2%…소폭 하락

요약

제주도는 도내 31개 대규모 관광개발 민간 사업장의 지도점검 결과, 투자율이 52.2%로 소폭 하락했으며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은 56.7%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투자 실적과 고용률이 저조한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 31곳 점검
  • • 투자율 52.2%, 도민 고용률 84.7%, 건설업체 참여율 56.7%
  • •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과 투자실적 공개

주요 내용

점검 결과

  • • 31개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장의 투자율은 52.2%로 나타났다.
  • • 도민 고용률은 84.7%, 도내 건설업체 참여율은 56.7%로 집계되었다.

제주도의 후속 계획

  • • 투자 실적이나 도민 고용률이 낮은 사업장을 지속 점검할 예정.
  • • '제주도 개발사업 시행 승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투자실적을 해마다 조사·공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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